블러그에 대한 매력을 알아가기 시작할때쯤..
소켄비차 서포터즈에 대해 알게되었다..
조금 아쉽지만. 일본의 제품을 한국에 건너오게 하는 마케팅은..
내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티스토리를 시작하던 즘.. 써포터즈가 되기전에 티스토리를 오픈하게 되었다.
첫 개시일 6월 18일 ..결과발표 보름전.. ;; 지금생각하면 써포터즈가 떨어질 생각을
안했었던 것일까.. ;;;
발대식과 5주간의 활동...
마케팅으로써의 활동이 많지 않았던 칼잇으말 로써 많이 배울 기회를 잡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싶었지만 온라인 마케팅성격상 어려운 점이 많았다. ㅠ
처음의 의욕과 달리 많은것을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도..
처음 불타는 의욕으로 팀을만들어서 도전하고자 하는 의욕으로..
아롱양과 설희양과 함께 1차 미션을 수행함..
일단 서포터즈로써 소켄비차를 주변에 나눠줄일이 생기면서..
훈훈함을 잊지 못한다...
고이 얼려서 더위에 지친 지인들에게 소켄비차를 나눠주면서 힘내라고 한마디한다는것..
사소한 일이지만 소켄비차를 나눠주지 못했다면 사소한 만큼 잊기 쉬웠던 것일 수도 있겟다.
학교를 찾아가고 학원을 찾아가도 무심코 건내는 소켄비차로써 ... 의 훈훈함..
일본어전공으로써 왠만한 지인들은 유학갔다온 사람들이 많고..
소켄비에 대해 많이 알고있었지만 한국출시는 잘모르고있었음..
그런의미에서 인지해 줄수 있게 하는 의미의 작은 마케팅효과도...
영상을 많이 이용하고 싶었지만 기술에 비해 창의적인 부분과 ucc적인 매력도가 높지 않았다는것 또한 아쉬움.. 어쩌면 좀 더 기발하려기보다 좀더 공모전의 당선을 목표로하는 획일적인 노력에 대한 한계성이거나 스스로의 부족한 부분들을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 팀운영으로 좋은 영상을 만들고싶었으나. 노력의 부족이었을까...(우리 왕기춘선수...힘내세요. ^^뜬금없다..)
칼잇으마 그러나 한단계 성장했다. 부족한 만큼 채워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바..
소켄비녀님의 말씀대로 좋은 과정의 하나가 될 수 있어서.. 써포터즈 활동..
개인적으로 수고한거같음.. 넌 잘했어..토닥토닥.. 혼자놀기의 진수..
다들 수고하셨습니다..여러분.. 더 친해지고싶었는데..
그래도 이제 시작입니다..화이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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